드라이브 스루2 이젠 "워킹 스루" 진료소 등장, 1인용 검사 부스 공중전화박스 크기의 1인 진료 부스, 1분 만에 검체 채취 "워킹 스루" 등장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서 16일 실시한, 선별 진료소에 설치된 1인 감염 안전 진료 부스 'safety', 일명 "워킹 스루"가 화제이다. ※ 연합뉴스, 3월 25일부터 인천공항에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40개 설치 미국 ABC 방송이 코로나 19 검사 방식과 관련되 '드라이브 스루'에 이어 '워킹 스루'도 발빠르게 소개했다. 미국 ABC 뉴스는 17일 트위터에서 "한국의 서울의 한 병원은 환자와 의료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화부스를 닮은 코로나19 선별 진료소를 설치했다”며 선별 진로 소의 모습을 전하며"한국에서는 25만 명 이상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다"라고 놀라움을 덧붙였다. 이 '워킹 스루'는 .. 2020. 3. 20. 드라이브 스루 검사, 세계가 놀랐다 세계를 놀라게 한 "드라이브 스루 코로나 19 검사" '드라이브 스루'란 패스트푸드 음식점이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차에 탄 채로 주문하고 음식을 받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해서 흔히 잘 알고 있는 맥도날*햄버거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생각하면 된다. 이 방법을 코로나 19 검진에 적용해 피검사자가 차를 탄 채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방식의 선별진료소'가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시민들이 차에서 내리지 않고 코로나 19 검사 신청부터 검진까지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고양 안심카 선별 진료소를 설치 운영하면서 알려졌다. 차를 몰고 온 시민이 선별진료소에 도착하면 의료진이 피검사자의 검체를 채취한다. 이후 진료 신청, 문진, 수납 등을 .. 2020. 2. 28. 이전 1 다음